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확산에 판문점 견학 15일부터 다시 전면중단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재개 불과 한달여만에…"방역 상황 호전되면 견학 재개"
    코로나19 확산에 판문점 견학 15일부터 다시 전면중단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급속 확산으로 판문점 견학이 다시 중단된다.

    통일부는 13일 "코로나19 방역 강화를 위한 조치로 판문점 견학을 다음주(15일)부터 잠정 중단하기로 했다"며 "유엔군사령부와도 협의를 거쳤다"고 밝혔다.

    판문점 견학은 지난해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여파와 올 초 코로나19 상황으로 계속 중단됐다가 1년여만인 지난달 4일 어렵게 재개됐지만, 불과 한 달 여 만에 다시 중단되는 것이다.

    앞서 통일부는 수도권의 사회적 거리두기가 2단계로 격상됐던 지난달 24일만 해도 판문점 견학을 현행대로 유지하고 3단계 격상 시 중단하겠다는 입장이었다.

    그러나 최근 수도권 사회적 거리두기 단계가 2.5단계로 격상된 데 이어 코로나19 확산세가 심각해지자 내부적으로 견학 중단 등 견학 운영 방식을 논의해온 것으로 알려졌다.

    재개 시점도 현재로선 불투명하다.

    통일부는 "견학을 신청해 기다리고 계신 국민 여러분께 양해를 부탁드리며 향후 방역 상황이 호전되는 대로 견학을 재개하도록 하겠다"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아이돌 특혜?…논란 완벽히 벗어 던진 '바이올리니스트' 서현

      배우이자 그룹 소녀시대 멤버 서현이 진심과 열정으로 특혜 의혹을 벗어던졌다.서현은 13일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열린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아마추어 협연자이자 스페셜 게스...

    2. 2

      마약 투약하려던 50대 잡았더니…차량서 주사기 1500개 '와르르'

      경기 파주의 한 모텔에서 마약을 투약하려던 50대 남성이 붙잡힌 가운데 이 남성의 차량에서 주사기 1500개가 발견돼 경찰이 여죄를 캐고 있다.파주경찰서는 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50대 남성 A씨를 검...

    3. 3

      아이돌이 쏜 상품권 30장, 직원이 다 썼다?…이마트 '발칵'

      그룹 NCT의 멤버 재민이 화이트데이를 기념해 팬들에게 상품권 선물을 한 가운데 해당 상품권 브랜드의 직원이 해당 상품권을 가로챘다는 의혹이 나와 논란이다.재민은 지난 14일 팬 소통 플랫폼 버블을 통해 "오늘은 화...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