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립운동가 이철원선생 보령 생가 복원…"역사교육장 활용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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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는 이철원 선생의 숭고한 애국애족 정신을 되새기기 위해 85.6㎡ 규모의 생가를 복원했다고 11일 밝혔다.
생가 주변 1천여㎡에는 복합문화공간과 어울림마당도 조성됐다.
농촌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한 창조적 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추진된 생가 복원에는 6억3천만원이 투입됐다.
거사 후 피신해 중국과 미국에서 학업과 독립운동을 계속했으며, 해방 후에는 제2대와 4대 공보처장을 지냈다.
채계안 도시재생과장은 "복원된 생가가 역사문화의 산 교육장으로 활용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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