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연구원 인체자원 숙련도시험서 35개 참여기관 모두 '통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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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보건연구원은 올해 실시한 '인체자원 정도관리 숙련도시험'에서 35개 참여 기관이 모두 시험을 통과했다고 11일 밝혔다.
숙련도시험은 미생물 오염검사와 세포 생존율 측정, DNA(디옥시리보핵산·유전물질) 추출 등 6개 항목에 대해 수행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2012년부터 국제표준(ISO 17043)에 맞게 매년 1회씩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인체유래물 은행 30곳과 임상검사 수탁기관 5곳이 참여해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시험은 결과에 따라 '매우 적합', '적합', '미흡', '매우 미흡' 네 단계로 나뉘는데 상위 2단계에 속하면 만족 판정을 받는다.
/연합뉴스
숙련도시험은 미생물 오염검사와 세포 생존율 측정, DNA(디옥시리보핵산·유전물질) 추출 등 6개 항목에 대해 수행도를 평가하는 것으로, 2012년부터 국제표준(ISO 17043)에 맞게 매년 1회씩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국내 인체유래물 은행 30곳과 임상검사 수탁기관 5곳이 참여해 모두 '만족' 판정을 받았다.
숙련도시험은 결과에 따라 '매우 적합', '적합', '미흡', '매우 미흡' 네 단계로 나뉘는데 상위 2단계에 속하면 만족 판정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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