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온라인 전자서명 통한 주담대…페퍼저축은행 2000억 넘었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페퍼저축은행은 온라인 전자서명을 통해 실행한 주택담보대출 금액이 2000억원을 넘어섰다고 발표했다. 온라인 전자서명을 통해 주택담보대출 계약을 체결한 차주는 전체의 약 7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용건수도 2000건을 웃돌았다.

    페퍼저축은행이 지난 3월 도입한 전자서명 약정 서비스는 주택담보대출 신청서·약정서 등 20여 종의 서류를 영업점에서 자필서명하는 기존 방식 대신 홈페이지나 모바일 앱인 페퍼루에서 본인 명의 공인인증서로 전자약정을 체결하는 서비스다. 페퍼저축은행은 지난 6월 인터넷 등기소에 연동한 ‘전자등기 프로세스’를 추가하면서 등기 열람을 자동화했다.

    박진우 기자 jwp@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일단 받아놓자"…11월 가계대출 증가폭 13.6조 '사상 최대'

      지난 11월 은행의 가계대출 증가폭이 13조원을 넘어서는 등 월간 기준 사상 최대를 기록했다. 지난달 말 시행된 신용대출 규제에 앞서 "일단 대출을 받아놓자"는 수요가 몰린 결과로 풀이된다...

    2. 2

      주택담보대출 상한선 15억원…강북 중소형도 잇따라 넘는다

      서울 강북의 시세를 주도하는 ‘대장주 아파트’ 전용면적 59㎡ 가격이 주택담보대출 상한선인 15억원을 넘어서고 있다. 강남의 재건축 단지들이 강세를 보이면서 강북 주요 아파트도 오름세가 지속되고...

    3. 3

      금융당국 '대출 회수' 엄포에도…실제 회수는 10건도 안돼[이슈+]

      금융당국이 2018년 9·13 대책 후속 조치로 규제 회피 사례를 점검했지만 실제 대출이 회수된 사례는 10건에도 미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대출 회수 등 강력한 대책을 내놨지만 부동산 가격은 계속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