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대구서 감염경로 불명 등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대구서 감염경로 불명 등 3명 코로나19 추가 확진
    대구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3명 늘었다.

    10일 대구시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지역 코로나19 환자 수는 전날보다 3명 증가한 7천280명으로 집계됐다.

    이 가운데 2명은 전날 확진 판정을 받은 달서구 40대 A씨의 직장 동료들이다.

    A씨는 감염경로를 알 수 없는 환자다.

    나머지 추가 확진자 1명 역시 감염경로가 확인되지 않았다.

    시 방역당국은 이들의 감염경로를 파악하기 위해 역학조사를 진행하는 한편 추가 감염 차단을 위한 조치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공무원 채용 감소세 멈췄다"…국가직 5351명 선발 예정

      인사혁신처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최근 5년간 이어진 공채 축소 흐름 속에서 선발 규모가 다시 소폭 늘었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

    2. 2

      국가공무원 올 5351명 선발…5년 만에 공채 규모 늘렸다

      정부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채용시험 선발 인원을 5351명으로 확정했다. 4년 연속으로 감소한 공무원 공채 선발 인원이 올해에는 소폭 늘어난다. 특히 고용노동부 9급 채용 인원은 최근 5년 사이 최대 수준...

    3. 3

      현대 유니콘즈 왕조 이끈 '전천후 투수' 전준호 별세

      2006년 한국프로야구(KBO) 승률왕을 차지한 ‘전천후 투수’ 전준호 전 부천고 코치가 1일 별세했다. 향년 50세.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준호 전 코치는 폐암으로 투병하다가 최근 급격하게 병세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