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한국타이어 통근버스가 탱크로리 추돌…1명 사망·29명 부상(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출근길 금산공장 20대 기간제 근로자 숨져
    한국타이어 통근버스가 탱크로리 추돌…1명 사망·29명 부상(종합)
    9일 오전 5시 7분께 충남 금산군 통영∼대전고속도로 통영 방향 금산인삼랜드 휴게소를 1㎞가량 지난 지점(통영 기점 190㎞)에서 한국타이어 통근버스가 앞서가던 탱크로리를 추돌했다.

    이 사고로 버스에 타고 있던 한국타이어 기간제 근로자 A(21)씨가 크게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숨졌다.

    B(42)씨 등 다른 버스 탑승객 29명도 다쳐 인근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다.

    사고 버스에는 한국타이어 금산공장으로 출근하는 근로자들이 타고 있었던 것으로 파악됐다.

    경찰은 자세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서울시, 다자녀 가구 하수도 요금 감면 '대폭 확대'

      다자녀 가구에 대한 서울시 하수도 요금 감면이 대폭 확대된다. 기존 3자녀 이상 가구에만 적용되던 혜택을 2자녀 가구까지 넓히는 것으로, 이르면 3월 납기분부터 적용된다.서울시는 2자녀 이상 가구에도 하수도 사용료 ...

    2. 2

      임금 체불에 '통신영장'까지…'올해의 감독관' 활약상 봤더니

      고용노동부가 지난해 임금체불 수사와 근로감독, 산업재해 예방 현장에서 성과를 낸 근로감독관과 산업안전감독관 15명을 '올해의 감독관'으로 선정했다.고용노동부는 11일 올해의 감독관 15명에게 포상을 실...

    3. 3

      '통일교·신천지 게이트' 본격 수사 눈앞…여의도 '예의주시'

      통일교·신천지 등 종교단체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가 이번 주 본격적으로 수사에 속도를 낸다.11일 법조계 등에 따르면 합수본은 지난 8일 김태훈 합동수사본부장(사법연수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