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19 확진 '청하'…정규 1집 연기 "깊이 사과"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반성하고 있다"
    청하/사진=한경DB
    청하/사진=한경DB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가수 청하가 내년 1월 발매할 정규 1집 및 선공개 싱글 발표를 연기하기로 했다.

    청하의 소속사 MNH엔터테인먼트는 9일 팬 카페를 통해 "예정됐던 앨범 발매는 내부적으로 논의 후 발매를 연기하는 것으로 결정했다"고 했다.

    청하가 오는 10일 발매할 계획이었던 선공개 싱글 'X (걸어온 길에 꽃밭 따윈 없었죠)'와 내년 1월4일 발매하려던 정규 1집 '케렌시아'(QUERENCIA) 발표는 연기된다.

    소속사 측은 "이번 상황으로 인해 아티스트와 당사는 코로나19의 심각성에 대해 더욱 경각심을 갖게 됐으며 팬분들을 비롯한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 드린 점에 대해 깊이 사과드리며 반성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청하는 7일 오전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예정된 활동을 모두 중단했다. 보건당국 지침에 따라 소속사 직원 및 관련 스태프 전원도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들은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았다.

    김정호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관광업계 돕기 팔걷은 서울관광재단…영세 여행업체 1000곳 500만원 지원

      서울관광재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고통받는 관광업계를 살리기 위해 맞춤형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재단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손잡고 지난 4월부터 매달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서울시 여행업...

    2. 2

      청하 측 "최근까지 스포츠센터 다녀…허위사실 자제 부탁" [공식]

      가수 청하가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은 가운데, 소속사가 감염 경로와 관련한 무분별한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MNH엔터테인먼트는 지난 7일 "당사 소속 아티스트 청하의 코로나19 ...

    3. 3

      사나 포함 트와이스 멤버 전원 코로나19 음성 [공식]

      그룹 트와이스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검사 결과 음성 판정을 받았다.JYP엔터테인먼트는 7일 밤 "사나를 포함한 트와이스 멤버와 매니저의 코로나19 검사 결과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이어 "사나는 보건당...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