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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찬열로 도배된 '정법' 게시판…사생활 논란 침묵 여파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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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엑소 찬열, '정글의 법칙' 출연 예고
    "편집하라"vs"기대 돼" 네티즌 갑론을박
    엑소 찬열 /사진=한경DB
    엑소 찬열 /사진=한경DB
    그룹 엑소 찬열의 '정글의 법칙' 출연을 두고 네티즌들이 찬반으로 나뉘어 대립하고 있다.

    찬열은 오는 12일 방송되는 SBS '정글의 법칙' 새 시즌 '정글의 법칙 in 울릉도·독도' 편 출연진에 이름을 올렸다.

    해당 편에서는 김병만을 비롯해 박수홍, 오종혁, 송진우, 이상이, 오마이걸 아린, 박미선, 개리, 줄리엔강, 찬열, 고준희, 이종국까지 총 12명의 연예인들이 탐사대를 결성, 울릉도와 독도 탐사에 도전한다.

    이 같은 소식이 알려지자 '정글의 법칙' 시청자 게시판에서는 찬열의 출연을 두고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이 펼쳐지고 있다. 일부 네티즌들은 찬열의 '사생활 논란'을 언급하며 통편집을 요구하는가 하면, 또 다른 이들은 찬열을 향해 응원글을 남기고 있다.
    사진='정글의 법칙' 시청자 게시판
    사진='정글의 법칙' 시청자 게시판
    앞서 찬열은 지난 10월 전 여자친구라고 주장하는 한 네티즌의 폭로로 사생활 논란이 불거졌다. 당시 폭로글을 올린 네티즌은 찬열로 추정되는 남성과 찍은 사진을 올리며 "너한테 속았던 지난 3년이 너무 더럽고 추악해져버렸다"며 찬열이 자신과 연애하던 중 다수의 여성들과 바람을 피웠다고 주장했다.

    사실 확인이 되지 않은 폭로글은 일파만파 퍼지기 시작, 논란은 더욱 거세졌지만 당시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는 이와 관련한 어떠한 입장도 밝히지 않았다. 찬열의 '정글의 법칙' 출연은 사생활 논란 이후 약 2개월 만이다. '無 입장'으로 일관하며 논란에 대응하지 않았던 탓일까. 결국 논란이 봉합되지 않은 상태에서 찬열의 예능프로그램 출연 여부를 두고도 네티즌들의 반응이 갈리게 됐다.

    김수영 한경닷컴 기자 swimmingk@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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