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60대 남성 코로나19 양성…부인은 어제 확진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이 남성은 전날 확진된 홍성 30번 확진자의 남편이다.
홍성 30번 확진자는 친척 관계인 청양 한 마을 확진자(청양 40번)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 마을에선 전날 주민 11명이 무더기로 코로나19에 감염됐다.
방역당국은 확진자의 방문지를 소독하고 동선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