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미, 엠넷 ‘달리는 사이’ 9일 첫 방송…‘하니-유아-청하-츄와 달리기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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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선미가 ‘달리는 사이’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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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미는 ‘달리는 사이’서 눈에서 꿀이 뚝뚝 떨어지는 엄마 포지션으로, 선배이자 언니로서 다른 멤버들을 각별히 챙길 예정이다. 특히 선미는 “달리기와 새로운 친구들에게서 새로운 설렘을 얻고싶다”라며 러닝 크루에 가입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달리는 사이’는 20대 여자 아이돌들이 러닝 크루가 되어 산과 바다로 둘러싸인 국내의 아름다운 러닝 코스를 찾아 달리는 런트립(RUN-TRIP)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단순히 달리기에만 집중하는 게 아닌 ‘인생과 달리기는 닮았다’는 뚜렷한 주제 아래 여자 아이돌들이 달리면서 보고 느끼고 생각한 것들을 나누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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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섯 명의 멤버들은 러닝 크루 ‘달달구리’로 뭉쳐 몸과 마음의 근육을 단단하게 만들 예정이다. 아침부터 늦은 밤까지 20대만이 공감할 수 있는 청춘의 고민을 나누며 위로하는 시간을 갖고 특별한 케미를 선보일 예정이다.
선미는 소속사 이적 후 `가시나`, `주인공`, `사이렌`으로 이뤄진 3부작 연속 흥행에 성공하며 `솔로 퀸`으로 자리 잡았다. 파격적인 무대 퍼포먼스와 장악력, 확실한 콘셉트로 대중의 마음을 사로잡은 선미는 지난 6월 `보라빛 밤`을 통해 고혹적인 매력과 함께 자신만의 아이덴티티를 확고하게 담은 `선미팝`으로 독보적인 행보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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