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문 대통령 "정국 혼란 죄송…개혁의 마지막 진통 되길" 오세성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0.12.07 14:43 수정2020.12.07 14:43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문 대통령 "정국 혼란 죄송…개혁의 마지막 진통 되길"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오세성 기자 구독하기 한경닷컴 금융부동산부 오세성 기자입니다. 재계, 석유화학·중공업, 전자·IT, 자동차를 거쳐 현재는 부동산을 맡고 있습니다. 현장의 목소리를 담겠습니다. 많은 제보 부탁드립니다. sesung@hankyung.com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속보] 당국 "이번주 550∼750명 확진…다음주 900명 가능" 방역 당국이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되면 내주에는 하루에 900명 이상의 신규 확진자가 나올 것으로 관측했다.나성웅 중앙방역대책본부 1부본부장은 7일 온라인 정례 브리핑에서... 2 [속보] 5·18왜곡처벌법 소위 통과…野, 공수처법 안건조정위 신청 5·18왜곡처벌법 소위 통과…野, 공수처법 안건조정위 신청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속보] 여야 원내대표 "공수처장 추천, 밀도있게 협의키로" 여야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장(공수처장) 후보 추천 협의를 지속하기로 했다.더불어민주당 김태년·국민의힘 주호영 원내대표가 7일 박병석 국회의장 주재 회동에서 이같이 합의했다고 국민의힘 최형두 원...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