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소식] '찬실이는 복도 많지' 일본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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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독립영화제 장편 대상에 '휴가'·CGV '한국 다큐 명작 기획전'
▲ 독립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내년 1월 8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지난 3월 국내에서 개봉한 이 영화는 일이 끊긴 영화 프로듀서 찬실의 씩씩한 현생 극복기를 담은 이야기로, 주연 배우 강말금은 다수의 신인상을 받았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데 이어 오사카아시안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가오슝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캐나다한국영화제, 뉴욕아시안영화제,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 등 각국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국내에서도 지난달 26일 재개봉해 상영 중이다.
▲ 지난 4일 폐막한 서울독립영화제 2020에서 이란희 감독의 '휴가'가 장편 대상을 수상했다.
'휴가'는 정리해고 무효 소송에서 최종 패소해 농성을 쉬게 된 해고 노동자의 짧은 휴가를 담은 영화다.
'휴가'는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선정한 '독불장군상'과 독립스타상(배우 이봉하)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사회학자로서 4대 가족의 33년을 조망하며 계급의 대물림을 들여다본 조은 감독의 '사당동 더하기 33'이 장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 CGV는 역대 다큐멘터리 영화 관객 수 1위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와 '워낭소리'를 상영하는 '한국 다큐 명작 기획전'을 진행한다.
76년을 해로한 강계열, 조병만 부부의 사랑과 이별을 담은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2014)는 480만명의 관객을, 팔순 농부와 30년을 함께 한 마흔 살 소의 이야기 '워낭소리'(2009)는 293만명의 관객을 울렸다.
/연합뉴스
▲ 독립영화 '찬실이는 복도 많지'가 내년 1월 8일 일본에서 개봉한다.
지난해 부산국제영화제와 서울독립영화제에서 수상한 데 이어 오사카아시안영화제, 우디네극동영화제, 가오슝영화제, 파리한국영화제, 하와이국제영화제, 캐나다한국영화제, 뉴욕아시안영화제, 아이치국제여성영화제 등 각국 영화제에 초청받았다.
국내에서도 지난달 26일 재개봉해 상영 중이다.
▲ 지난 4일 폐막한 서울독립영화제 2020에서 이란희 감독의 '휴가'가 장편 대상을 수상했다.
'휴가'는 한국독립영화협회가 선정한 '독불장군상'과 독립스타상(배우 이봉하)까지 3관왕을 차지했다.
사회학자로서 4대 가족의 33년을 조망하며 계급의 대물림을 들여다본 조은 감독의 '사당동 더하기 33'이 장편 최우수 작품상을 받았다.
▲ CGV는 역대 다큐멘터리 영화 관객 수 1위인 '님아, 그 강을 건너지 마오'와 '워낭소리'를 상영하는 '한국 다큐 명작 기획전'을 진행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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