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성서 50대 자가격리 해제 앞두고 코로나19 확진 입력2020.12.05 17:01 수정2020.12.05 17:0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충남 홍성에서 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1명(홍성 29번) 추가됐다. 확진자(50대)는 지난달 21일 양성 통보를 받은 홍성 26번의 배우자이다. ADVERTISEMENT 당시 1차 검사에서 음성으로 나왔지만, 2주간의 자가격리를 해제하기 앞서 진행한 검사에서 확진됐다. 외부 동선 또는 접촉자는 없다고 방역당국은 밝혔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공수처, '마은혁 임명 보류' 최상목 부총리 수사 착수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마은혁 헌법재판관 후보자 임명을 보류한 최상목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에 대한 수사에 착수했다.31일 법조계에 따르면 공수처 수사3부(부장검사 이대환)는 이날 오후 국회사무처로부터 임... 2 김수현 "김새론과 1년 교제" 해명에…가세연, 동영상 추가 공개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측이 31일 배우 김수현의 기자회견 후 라이브 방송을 통해 김수현과 故 김새론이 미성년자였던 시절부터 사귄 증거라면서 추가 영상을 공개했다.이날 기자회견에서 김수현은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연... 3 [포토] 김수현, '사생활 논란에 대해 입장 밝혔다' 배우 김수현이 31일 오후 서울 상암동 스탠포드 호텔에서 열린 '사생활 논란' 관련 기자회견에서 입장을 밝히고 있다.△입장 밝히는 김수현△눈물 흘리는 김수현△고개 숙여 인사△빛과 그림자변성현 한경닷컴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