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서 '감염경로 미궁' 코로나19 확진자 1명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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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는 5일 화순에 거주하는 주민이 전남 437번째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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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써 전남 누적 확진자 437명 가운데 지역 전파로 인한 감염은 385명으로 늘었다.
지역 감염 385명 중 62%에 달하는 240명은 지난달 7일부터 약 한 달 사이에 발생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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