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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대차, 6년 만에 장중 19만원 '돌파'…신형 전기차 기대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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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년 만에 19만원 회복
    장중 19만5500원으로 '신고가'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사진=연합뉴스
    현대차가 장중 19만원을 돌파했다. 신형 전기차를 선보인다는 발표에 투자심리가 개선된 영향으로 풀이된다.

    3일 오후 3시41분 현재 현대차는 전날보다 1만2000원(6.58%) 오른 19만4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9만5500원으로 신고가를 경신하며 20만원을 코앞에 두고 있다. 이는 2014년 9월19일 종가(19만5000원) 이후 최고치다.

    전날 현대차그룹은 내년 전기차 전용 플랫폼 E-GMP(Electric-Global Modular Platform)를 최초 적용해 출시할 전기차의 상세 성능을 공개했다. E-GMP는 세계 최초로 400·800v 멀티 급속충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별도 부품 없이도 400v와 800v용 충전시스템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

    고은빛 한경닷컴 기자 silverligh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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