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소방, 사고 빈번 '위험지역' 106곳 시설 개선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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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는 소방청이 올해부터 시행한 '사고빈발 위험지역 발굴 및 개선 사업'에 따라 최근 5년간 소방 활동 데이터를 활용해 이같이 사고 위험 지역을 분석했다고 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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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동안 이들 장소에서 사고 1천256건이 발생해 38명이 숨지고 784명이 다쳤다.
양평군 서종면 서후고개는 길이 급격하게 굽어 있고 과속 방지턱도 높게 설치돼있어 자전거 이용객들의 안전사고가 자주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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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본부 관계자는 "내년에도 위험지역을 더 발굴해 관계기관들과 함께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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