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SNK, 사우디왕세자 인수 소식에 사흘째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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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K가 사우디아라비아 왕세자에게 인수된다는 소식에 사흘째 급등세다.
1일 오전9시8분 현재 SNK는 전 거래일 대비 13.29%(2,850원) 오른 2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SNK는 지난달 27일과 30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지난 26일 SNK는 최대주주 주이카쿠(ZUIKAKU)의 보유주식 606만5,798주(28.8%)를 한 주당 3만4183원씩, 2,073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상자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회사 일렉트로닉게이밍(Electronic Gaming Development Company)으로, 2대 주주 지분 취득까지 포함해 33.3%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일렉트로닉게이밍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왕세자가 설립한 `미스크 재단`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1일 오전9시8분 현재 SNK는 전 거래일 대비 13.29%(2,850원) 오른 2만4,300원에 거래 중이다.
SNK는 지난달 27일과 30일 2거래일 연속 상한가로 거래를 마감한 바 있다.
지난 26일 SNK는 최대주주 주이카쿠(ZUIKAKU)의 보유주식 606만5,798주(28.8%)를 한 주당 3만4183원씩, 2,073억원에 매각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인수 대상자는 사우디아라비아 투자회사 일렉트로닉게이밍(Electronic Gaming Development Company)으로, 2대 주주 지분 취득까지 포함해 33.3%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일렉트로닉게이밍은 사우디아라비아의 무함마드 빈 살만 알 사우드 왕세자가 설립한 `미스크 재단`이 지분 100%를 보유하고 있다.
정희형기자 hhjeong@wowtv.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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