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교육감, 대입 수학능력시험 시험장 방역상황 점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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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 교육감은 이날 학교시설 방역 상황, 열화상카메라 정상 작동 여부, 책상 간 거리두기 배치, 책상 칸막이 설치, 손소독제·소독 티슈 비치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 준비상황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세종시에서는 코로나19 감염 위험 정도에 따라 일반시험장 12개교(일반시험실 179실, 별도시험실 60실), 별도시험장 1개교(4실), 병원 시험장 1곳(1실)의 수능 시험장을 운영한다.
수험생 안전을 위해 시험실 당 인원을 일반시험실 20명, 별도시험실 6명, 별도시험장 6명, 병원 시험장 1명으로 제한해 수험생을 배치하고, 감독관·방역 요원 등을 지난해보다 95명 늘어난 1천36명을 투입한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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