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김용구·김효수 대표 '자랑스런 中企人'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김용구·김효수 대표 '자랑스런 中企人'
    중소벤처기업부와 중소기업중앙회는 2020년 ‘4분기 자랑스러운 중소기업인’으로 김용구 현대하이텍 대표와 김효수 (주)효석 대표를 29일 선정했다.

    현대하이텍은 자동차 차체부품업체로 2010년 500만달러 수출탑에 이어 2012년 2000만달러 수출탑을 받았다. 김용구 대표는 광주상공회의소 부회장과 현대·기아자동차협력회 광주분회장으로, 상생형 지역 일자리 사업인 광주형 자동차공장(GGM)을 유치했다.

    효석은 포스코 광양제철소에서 발생하는 철강 슬래그를 재활용하는 재활용 사업 선도 기업이다. 김효수 대표는 광양상공회의소 회장 등을 지내며, ‘효석사랑봉사단’을 창단해 지역아동센터와 무의탁 노인을 위한 자원봉사에 나섰다.

    ADVERTISEMENT

    1. 1

      '찌르르~찌르르' 연료 보충하라 알려주던 소리가…'귀뚜라미 보일러'로 유명세

      아침 기온이 영하로 떨어지면서 난방을 켜는 집들이 많아졌다. 지금은 가정용 난방 수단으로 가스보일러가 일반적이지만 1980년대만 해도 기름보일러가 대장 격이었다. 기름보일러가 국내에 처음 선보인 것은 1975년. 귀...

    2. 2

      '지역균형뉴딜'에 1.4조원 투입…혁신기업 100개 키운다

      정부가 비수도권 시·도별로 육성 중인 지역 주력 산업을 2년 만에 개편하고, 2025년까지 관련 기업에 1조4000억원을 지원하기로 했다.중소벤처기업부는 26일 열린 제21차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

    3. 3

      상하수도관 개발 선두주자…"2025년 매출 1000억"

      전북 익산시 상하수도사업단은 내년 8월까지 23억원을 투입해 노후하수관로 정비공사를 벌인다. 일반적인 공법은 노후된 하수관을 교체하기 위해 땅을 파서 관을 보수하거나 새로운 관을 교체하는 방식이다. 하지만 익산 정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