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신임 靑 외교정책비서관에 김용현 전 보스턴 총영사 임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문 대통령, 외교정책비서관에 김용현 전 보스턴 총영사 임명. 사진=연합뉴스
    문 대통령, 외교정책비서관에 김용현 전 보스턴 총영사 임명. 사진=연합뉴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 외교정책비서관에 김용현 전 보스턴 총영사(55·사진)를 임명했다.

    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서면브리핑에서 이같이 밝혔다.

    김용현 신임 비서관은 대구 대륜고를 거쳐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했다.

    그는 외무고시 24회에 합격해 외교부에 입문했다. 이후 주중국 대사관 1등 서기관, 외교부 북미국 한미안보협력과장, 주 아르빌연락사무소장(총영사), 주뉴욕총영사관 영사, 외교부 한반도평화교섭본부 평화외교기획단장을 거쳐 주보스턴 총영사를 역임했다.

    한편 전임인 박철민 전 외교정책비서관은 주헝가리 대사로 갈 것으로 알려졌다.

    신현아 기자 sha0119@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허은아 "수능 D-7…공수처 몰아붙이지 말고 방역 힘쓰자"

      수능이 일주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허은아 국민의힘 의원(사진)은 26일 "수험생들은 불안한데 문재인 대통령은 본인 마음만 편하려고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를 몰아붙이고 있다"고 지적했다. "수험생 불안...

    2. 2

      야당, 文 과거발언으로 文 저격…"秋-尹 국정조사 더블로 가자"

      결국, 끝내, 독하게 매듭을 짓는군요. 무섭습니다.살아있는 권력에도 똑같은 자세가 돼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국민의힘은 26일 비상대책위원회 회의에서 윤석열 검찰총장의 직무배제에 대해 침묵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을 겨냥...

    3. 3

      中 왕이, 문 대통령·강경화 장관 만나 무슨 얘기 나눌까

      한국을 방문한 왕이(王毅·사진)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교부장이 26일 강경화 외교부 장관을 만난다.왕 부장은 이날 외교부 청사에서 강경화 장관과 회담하고, 이후 한남동 외교장관 공관으로 이동해 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