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니하니' 엘라스트 원준, 코로나19 검사 진행 "자가격리 중"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니하니' 원준, 코로나19 확진자와 2차 접촉
    "정해진 방역지침 따라 자가격리"
    원준 자가격리 / 사진 = EBS 제공
    원준 자가격리 / 사진 = EBS 제공
    ‘보니하니’ 진행을 맡고 있는 엘라스트 원준이 코로나19 확진자와 2차 접촉해 검사를 받고 자가격리에 나섰다.

    지난 25일 엘라스트 원준 소속사 이엔터테인먼트 측은 “원준이 코로나19 2차 접촉자로 분류돼 혹시 모를 상황에 대비하기 위해 오늘 검사를 받았다. 현재 원준은 자가격리를 하며 검사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고 전했다.

    앞서 EBS1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측은 “지난 23일 오전 '보니하니' 출연자 중 한 명인 A씨가 코로나 확진자와 2차 접촉자임을 인지한 후 생방송을 진행하지 않고 정해진 방역지침에 따라 A씨를 자가격리했다”고 밝혔다.

    이어 “제작진은 24일 오후 A씨와 접촉한 코로나 1차 접촉자 B씨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사실을 통보 받았다. 이에 따라 '보니하니' 제작에 참여한 모든 출연자 및 제작진들을 2차 접촉자로 분류해 자가격리 요청했으며, 방역관리 지침에 따라 외부인 출입을 통제하고 사옥 및 스튜디오에 대한 방역을 했다”고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올 여름 보이그룹 엘라스트로 데뷔한 원준은 지난 10월 5일부터 ‘생방송 톡!톡 보니하니’ MC로 활약 중이다.

    장지민 한경닷컴 객원기자 newsinfo@hankyung.com
    장지민 객원기자
    .

    ADVERTISEMENT

    1. 1

      코로나 직격탄 도심호텔 '한 달 살기' 장기투숙 상품 개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직격탄을 맞은 여행·호텔업계가 한 달 살기 상품 개발에 나서고 있다. 자유여행 플랫폼 케이케이데이(KKday)는 25일 "코로나 사태로 외국인 관광...

    2. 2

      [속보] 강서 에어로빅 확진자 52명으로 증가…하루 400명 돌파 '위기'

      25일 군부대와 에어로빅 학원 등 두 곳에서만 코로나19 확진자가 100여명이 쏟아졌다. 이날 오후 6시 전국에서 발생한 확진자는 336명으로 집계됐다. 전달 같은 시간 283명에 비해 53명 더 많다. 25일 하루...

    3. 3

      민주노총, 코로나 우려에도 총파업 강행…전국 2700명 참여

      전국민주노동조합총연맹(민주노총)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우려에도 노조법 개정 저지 등을 내걸고 25일 총파업과 전국 동시다발 집회를 강행했다. 고용노동부에 따르면 이날 민주노총 조합원...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