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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 놓치지 말아야 할 ‘겨울 차박’ 감상 포인트 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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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1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 놓치지 말아야 할 ‘겨울 차박’ 감상 포인트 셋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의 첫 여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KBS Joy는 오는 26일 밤 8시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의 첫 에피소드를 공개한다. 앞서 유용한 차박 노하우를 소개하며 호평을 받았던 `나는 차였어`. 겨울 시즌을 맞이해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겨울 차박`을 예고함에 따라 더욱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겨울 차박`을 소개하는 만큼,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는 기존의 매력을 이어가면서도 더욱 업그레이드된 `차박 감성`을 깨울 계획. 과연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를 통해 어떤 특별한 이야기들이 소개될지 기대감을 높이는 포인트를 짚어봤다.

    ◆ 준비는 이제 끝났다, 진짜는 겨울이다!

    캠핑의 꽃이라 불리는 그 계절이 돌아왔다.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는 여름에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차박의 모습과 다채로운 캠핑 용품들의 세계를 펼쳐놓을 예정이다. 이를 통해 동계 캠핑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정한 캠핑의 매력을 200% 전달한다.

    칼바람 속 모닥불의 따스함과 고요함으로 느끼는 겨울 캠핑의 색다른 매력. 이와 함께 강추위 속 아늑함을 선사할 캠핑카는 물론, 겨울의 낭만을 오롯이 느끼게 도와줄 각양각색의 동계 `캠핑 장비`와 `꿀팁`이 시청자들을 기다리고 있다.

    ◆ 겨울 차박의 `A to Z`를 모두 다루는 `차박 지침서`

    `나는 차였어`는 차박 입문자부터 전문 마니아층까지 모두 아우르는 방송으로 큰 사랑을 받았다. 특히 시청자들에게 차박을 즐길 수 있는 실용적인 꿀팁과 전문적인 노하우 등 폭넓은 알짜 정보들을 충실하게 소개, 프로그램의 가치를 빛냈다.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 역시 아름다운 겨울의 자연경관과 어우러지는 차박 명소들을 소개하는 것은 물론, 코로나19 속 새로운 여행 대안으로 떠오른 차박을 즐기는 매너와 안전 관리에 대해서도 놓치지 않으면서 실용적인 프로그램으로서의 면모를 과시할 것으로 보인다.

    ◆ `믿고 보는` 3MC는 물론 특별 캠핑 손님들이 함께!`

    `나는 차였어`의 특별한 MC들이 다시 뭉쳤다. `믿고 보는`이라는 수식어가 안성맞춤인 라미란과 김숙, 정혁이 그 주인공이다. 앞선 `캠핑 고수`의 면모를 보여준 라미란과 김숙은 물론, 겨울 차박에 도전하는 `캠린이` 정혁의 `티키타카`가 시청자들에게 유쾌한 미소를 선물한다.

    더욱이 이번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에는 특별한 손님들이 함께 하는 것으로 알려져 눈길을 끈다. 바로 실제 `스타 캠퍼`들이 출연해 본인의 실제 캠핑카와 장비, 그리고 실전 팁들을 공개하는 것. 특히 예고를 통해 캠핑 고수로 알려진 `리얼 야생 캠퍼` 윤택과 `금손 캠퍼` 이천희가 첫 차박 여행의 게스트로 알려지면서 벌써부터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이처럼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는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는 모든 캠퍼들을 위한 `본격 겨울 차박 가이드`가 될 전망. 특히 편성 시간을 매주 목요일 밤 8시로 옮겨, 주중엔 차박캠핑에 대한 낭만을 품고, 주말엔 이를 실행하는 시청자들을 위한 선물과도 같은 시간을 안긴다.

    캠핑의 꽃 `겨울 차박`의 매력에 흠뻑 빠질 수 있는 `나는 차였어 - 겨울이야기`의 첫 이야기는 오는 26일 밤 8시 KBS Joy에서 만나볼 수 있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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