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코로나도 이긴 동기사랑! BGF리테일 신입사원 랜선 회식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BGF 만남의 밤, 코로나19로 입문교육 생략된 신입사원들 위한 온라인 소통 프로그램 진행
    신입사원끼리 자유로운 만남 준비해 폭발적 반응, 사내 게시판에 100개 넘는 후기 쏟아져
    사회적 거리두기 속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 만들기 위해 ‘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 신설
    코로나도 이긴 동기사랑! BGF리테일 신입사원 랜선 회식
    입사 동기임에도 아직 얼굴 한 번 보지 못한 BGF리테일 7월 신입사원들이 삼삼오오 모니터 앞으로 모여 들었다.

    CU를 운영하고 있는 BGF리테일이 올해 코로나19로 만남이 어려운 신입사원들을 위한 특별한 온택트 회식 ‘BGF 만남의 밤’을 열었다고 25일 밝혔다.

    BGF 만남의 밤은 화상회의 시스템을 이용한 비대면 회식으로 코로나19로 HRD 입문 교육이 생략되면서 입사 동기들끼리 유대를 나눌 수 없었던 신입사원들을 위해 마련한 신개념 온라인 소통 프로그램이다.

    신입사원들끼리 자유로운 만남과 원활한 대화를 위해 최대 6명 이하로 조를 나눠 약 보름 동안 총 12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총 70여 명이 참여했다.

    이번 랜선 회식은 신입사원 모두에게 CU 모바일상품권을 지급해 각자의 취향에 맞는 회식 메뉴를 자율적으로 준비하도록 했으며 특히, 공통의 대화 주제를 위해 자신만의 숨은 레시피를 활용한 나만의 안주를 선보이는 CU 꿀조합 미션도 진행했다.

    신입사원들이 신선한 아이디어로 선보인 CU 꿀조합 메뉴는 곰표 치즈나쵸칠리, 빵빠레 크로플, 자이언트 맵달 라볶이, 컵과일 맥주 칵테일, 이베리코 대파제육볶음 등이었으며 이들은 참여자들의 재미를 배가시키며 회식의 백미가 됐다.

    그 동안 입사 동기들에 대한 그리움이 자유로운 회식으로 풀어지며 최초 1시간으로 정해진 랜선 회식은 평균 2시간을 넘기며 신입사원들의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랜선 회식 이후 사내 게시판에는 ‘온라인으로 동기들을 만나 신입생활 얘기를 나누며 정말 재밌는 시간을 보냈어요(박유림 사원)’, ‘랜선 회식이 어떤 느낌일까 걱정 반, 기대 반이었는데 완전 신세계 열림(송윤선 사원)’, ‘동기가 최고라는 말을 다시금 느끼게 된 소중한 시간이었습니다(황태현 사원)’ 등 100여 개가 넘는 후기와 댓글들이 쏟아졌다.

    한편, BGF그룹은 사회적 거리두기 속에서도 임직원 화합과 사기 진작을 위해 ‘온택트 Cheer up 프로그램’을 신설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와인 데이스팅, 가죽 공예, 북 콘서트 등 다양한 주제로 온라인 원데이 클래스를 여는 ‘BGF 문화다방’이 대표적이다.

    이렇게 시대의 눈높이에 맞춘 새로운 방식의 프로그램을 통해 올해 코로나19로 줄어든 임직원들 간의 교류를 활성화 하고 보다 젊고 활기찬 조직문화를 만들겠다는 의도다.

    BGF 염규열 조직문화팀장은 “비록 올해 코로나19로 여러 기업활동들이 제약을 받고 있지만 회사의 주춧돌이 될 신입사원들의 열정만큼은 그 어느 때보다 뜨겁다”며 “좋은 반응을 얻은 이번 랜선 회식과 문화체험 행사를 계기로 향후 BGF만의 차별화된 조직문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DVERTISEMENT

    1. 1

      최첨단 기술 ‘스마텍(Smartec)’ 적용으로 최적의 마일리지·주행 안정성 제공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덤프트럭 후륜용 타이어 신제품 ‘스마트워크 DM11(SmartWork DM11)’을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스마트워크 DM11’은 온∙오프로드 주행 조건에 최적화된 프리미엄 후륜용 타이어로, 한국타이어의 최첨단 트럭∙버스용 타이어 기술 ‘스마텍(Smartec, Smart+Technology)’ 기술이 반영된 제품이다. ‘스마텍’은 안전성, 마일리지, 칩앤컷(Chip and Cut) 방지, 타이어 재생 성능, 제동력 등 다섯 가지 요소를 기반으로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킨 점이 핵심이다.특히, 고하중 적재와 긴 주행거리, 비포장도로 주행이 잦은 덤프트럭의 운행 특성을 고려하여 ▲내구성 ▲마일리지 ▲주행 안정성 등 타이어 성능 전반을 향상시켰다. 먼저, 신규 내마모 컴파운드를 적용하여 기존 자사 제품 대비 마일리지 성능을 최대 30% 향상시켰다. 트레드(지면과 맞닿는 타이어 표면)에 비방향성 패턴을 적용해 접지력을 강화하고 돌끼임 현상을 최소화했다.이와 함께, ‘타이-바(Tie-bar)’ 구조를 적용해 블록 강성을 높이는 동시에, 회전저항을 크게 낮추며 향상된 연비 효율도 제공한다. 해당 제품은 중대형 트럭 타이어 메인 규격인 12R22.5 규격으로 출시되며 덤프트럭에 최적화된 제품 경쟁력을 바탕으로 국내 시장에서 경쟁 우위를 이어나간다는 계획이다.‘스마트워크 DM11’은 한국타이어의 트럭∙버스 전문 매장 ‘TBX(Truck Bus Express)’에서 구매 가능하다. ‘TBX’는 첨단 기술을 적용하여 안전성과 내구성을 높인 제품은 물론, 전문 정비∙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며 국내 교체용 트럭∙버스용 타이어 1위를

    2. 2

      ‘혁신 테크놀로지’ 앞세워 TGL과 스포츠 엔터테인먼트 분야 선도하는 ‘한국(Hankook)’

      한국타이어 후원 미국 투모로우 골프 리그(TGL) 시즌 2의 2∙3∙4 경기가 1월 2일과 6일, 13일(현지시간) 각각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개최된다.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시즌 2부터 활약한다. 앞선 개막전에서 경기장 내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에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하고, 모빌리티와 스포츠 간의 경계를 허무는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하며 세계 150여 개국 팬들에게 프리미엄 위상을 각인시켰다.TGL 시즌 2의 두 번째 경기는 ‘보스턴 커먼 골프(BOSTON COMMON GOLF)’와 ‘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LOS ANGELES GOLF CLUB)’ 간 맞대결로 치러진다. ‘보스턴 커먼 골프’는 ‘로리 맥길로이(Rory McIlroy)’, ‘키건 브래들리(Keegan Bradley)’, ‘마이클 소르비욘슨(Michael Thorbjornsen)’ 등이 출전을 예고한다. 최근 TGL 참가 선수와 팬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설문 조사에서 시즌 2 예상 우승팀으로 지목될 만큼 만만치 않은 전력을 보유하고 있다.‘로스엔젤레스 골프 클럽’은 ‘콜린 모리카와(Collin Morikawa)’, ‘저스틴 로즈(Justin Rose)’, ‘사히스 티갈라(Sahith Theegala)’ 등이 끈끈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시즌 1 정규 리그 1위로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며 뛰어난 경쟁력을 입증한 팀으로, ‘보스턴 커먼 골프’와의 맞대결에서도 6대 2로 승리해 우위를 점하고 있다.세 번째 경기에서는 시즌 1 정규 리그 2위팀 ‘더 베이 골프 클럽’과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가 격돌한다. ‘루드비그 오베리(Ludvig Åberg)’, ‘윈덤 클라크(Wyndham Clark)’, ‘이민우(Min Woo Lee)’, ‘셰인 로리(S

    3. 3

      ‘혁신 테크놀로지’로 모빌리티-스포츠 경계 허무는 브랜드 경험 제공하는 ‘한국(Hankook)‘

      한국앤컴퍼니그룹(회장 조현범)의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 한국타이어앤테크놀로지㈜(대표이사 안종선∙이상훈, 이하 한국타이어)가 후원하는 미국 시뮬레이션 골프 리그 ‘투모로우 골프 리그(Tomorrow’s Golf League, 이하 TGL)’ 시즌 2 개막전이 12월 28일(현지시간) 미국 플로리다에 위치한 ‘소피 센터(SoFi Center)’에서 화려한 막을 올렸다.한국타이어는 TGL 최초 ‘오피셜 타이어 파트너(Official Tire Partner)’이자 ‘파운딩 파트너(Founding Partner)’로 개막전 전광판과 TV 광고, 경기 중계 화면 등을 통해 글로벌 통합 브랜드 ‘한국(Hankook)’을 노출했다. 특히, 시즌 2부터 3년간 TGL과 ‘테크놀로지 혁신’이라는 핵심 가치를 공통 매개로, 모빌리티와 스포츠의 경계를 허무는 특별한 브랜드 경험을 선사한다는 계획이다.한국타이어 롭 윌리엄스(Rob Williams) 북미본부장은 “TGL 시즌 2의 출범은 파트너십과 리그 모두에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테크놀로지 혁신을 지향하는 두 브랜드의 방향성이 맞닿은 만큼 차별화된 콘텐츠로 글로벌 팬들과 활발한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이번 개막전은 디펜딩 챔피언 ‘애틀랜타 드라이브 GC(ATLANTA DRIVE GC)’와 ‘뉴욕 골프 클럽(NEW YORK GOLF CLUB)’ 간의 시즌 1 파이널 시리즈 리턴 매치로 진행됐다. 파이널 시리즈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에 두 차례 연속 역전승을 허용해 준우승에 머물렀던 ‘뉴욕 골프 클럽’이 설욕전에 나서며 미국 현지를 비롯한 글로벌 팬들로부터 큰 관심을 모았다.이날 경기에서 ‘애틀랜타 드라이브 GC’는 ‘빌리 호셸(Billy Horschel)’, ‘코레이 코너스(Corey Conners)’, ‘크리스 고터럽(Chris Gotterup)’, ‘뉴욕 골프 클럽’은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