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영 행안장관 "인천 남동구 공장 화재 인명구조에 최선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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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장관은 "소방 등 가용 행정력을 총동원해 추가 구조자가 있는지 수색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구조대원의 안전에도 각별히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진 장관은 또 "피해자의 신원을 신속히 파악해 가족들에게 사고 내용을 알리고, 부상자 치료와 피해자 가족들에 대한 편의 제공에도 만전을 기해달라"고 주문했다.
앞서 이날 오후 4시 12분께 인천시 남동구 한 화장품 제조업체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3명이 숨지고 6명이 다쳤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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