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앱·게임, 내일 투자사 만나 해외 진출 모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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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행사에서 맘편한세상, 웨이브코퍼레이션, 나노컴퍼니 등 10개 사가 기업 소개를 한다.
500 스타트업, 글루, 스트롱벤처스, 펍지주식회사 등 국내외 8개 투자회사도 참가해 투자 기회를 모색한다.
박영선 중기부 장관과 스콧 버몬트 구글 아시아태평양 총괄사장은 영상으로 축사를 한다.
아이돌봄 서비스 '맘시터'를 만든 맘편한세상의 정지예 대표는 "우리가 아이돌봄에 대해 어떤 고민을 해왔고, 어떠한 성과를 이뤘는지 공유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아이돌봄 문제를 함께 풀어나갈 투자사를 만나 좋은 관계를 맺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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