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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소식]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 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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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화재돌봄사업 10주년 기념 정책 심포지엄
    박물관·미술관 종사자 문화재 수집 윤리·실무 교육

    ▲ 조선왕릉서부지구관리소는 창릉동주민자치회와 함께 오는 14일 오후 2시 경기 고양시 서오릉(사적 제198호)에서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 행사를 연다.

    [문화소식]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 행사
    행사는 서오릉에 모셔진 능·원·묘를 한 시간가량 둘러본 후 익릉(翼陵, 인경왕후 무덤)이 보이는 소나무 숲에서 서오릉 관련 해설을 듣고, 남성 사중창단이 펼치는 공연을 감상하는 일정으로 진행된다.

    창릉동주민자치회(☎ 031-8075-5782)로 사전신청해야 하며, 참여 인원은 30명으로 제한된다.

    ▲ 문화재청이 주최하고 이병훈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승수 국민의힘 의원과 한국문화재돌봄협회가 공동 주관하는 문화재돌봄사업 10주년 기념 정책 심포지엄이 오는 18일 여의도 켄싱턴호텔에서 개최된다.

    [문화소식] '서오릉 이야기와 음악이 흐르는 가을산책' 행사
    행사는 문화재돌봄사업 10주년을 맞아 지난 10년의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 발전 방향과 정책적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문화재돌봄사업 10년 성과 소개, 성과 이면의 과제와 정책적 보완 사항 제시를 내용으로 주제발표가 진행된다.

    이어 '문화재돌봄사업, 새로운 10년을 바라보며'를 주제로 패널토론이 열린다.

    지난 2009년 출범한 문화재돌봄사업은 현재 전국 17개 광역시·도 23개 문화재돌봄사업단에서 730여 명이 문화재 8천126개를 관리하고 있다.

    ▲ 국외소재문화재재단과 국립중앙박물관은 오는 16∼17일 '박물관·미술관 종사자 문화재 수집 윤리·실무 교육'을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문화재 반·출입 관련 국제 규범 및 제도, 문화재 관리자 직업윤리, 소장품 관리 실무 등 박물관·미술관 등 유관기관 종사자의 전문성을 제고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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