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하동 칠불사 아자방 체험관 화재 초진…인명 피해 없어(종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하동 칠불사 아자방 체험관 화재 초진…인명 피해 없어(종합)
    12일 오후 2시 41분께 경남 하동군 화개면 범왕리 칠불사 경내 아자방 체험관에서 불이 났다.

    사찰 관계자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약 2시간 15분 만에 초진(불길을 통제할 수 있고, 연소 확대 우려가 없는 단계)하고 현재 남은 불을 정리 중이다.

    기와에 붙은 불이 아자방 체험관 내부까지 번져 완전히 진화하기까지에는 다소 시간이 걸릴 것으로 소방당국은 보고 있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

    아자방 체험관은 99㎡ 규모 목조 한옥으로 칠불사에서 신도와 관광객들의 체험행사를 위해 지었다.

    소방당국과 경찰은 진화작업이 마무리되는 대로 피해 규모와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건조·강풍 겹쳤다…이틀새 산불 15건

      건조한 날씨에 강풍까지 겹치며 전국에서 산불이 잇따랐다.22일 산림청에 따르면 21~22일 이틀간 전국에서 총 15건의 산불이 발생했다. 이 중 21일 하루에만 12건이 집중됐다.발생한 산불 12건 가운데 11건은 ...

    2. 2

      연·고대 계약학과 144명 결국 등록 포기…어디 갔나 봤더니

      연세대와 고려대 계약학과 정시 합격자 가운데 140명이 넘는 인원이 등록을 포기했다.22일 종로학원에 따르면 2026학년도 정시 모집에서 두 대학 계약학과 합격자 중 등록 포기자는 144명으로 집계됐다. 전년(103...

    3. 3

      "'도둑X' 소리까지 들어"…녹음기 켜놓고 자리 뜬 직원 결국 [사장님 고충백서]

      직장 내 괴롭힘 증거를 찾겠다며 녹음기를 켜놓고 자리를 비우는 방식으로 상사들의 대화를 몰래 녹음한 직원이 징역형의 선고유예 판결을 받았다. 법원은 "아무리 증거 확보가 목적이라도 법을 어겨가며 몰래 녹음하...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