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보행로 난간에 몸 기댔다가…9m 아래로 떨어져 다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폭 3m 난간 통째로 분리…경찰, 안전 점검·부실시공 여부 조사
    보행로 난간에 몸 기댔다가…9m 아래로 떨어져 다쳐
    11일 오후 10시께 부산 동래구 부산도시철도 명륜역 1번 출구 인근 인도에서 A(30대)씨가 보행로 난간에 양손과 몸을 기댔다가 난간과 함께 9m 아래 온천천 바닥으로 떨어졌다.

    이 사고로 A씨가 얼굴 등에 찰과상을 입고 병원에서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A씨가 몸을 기댄 높이 1.23m 난간은 A씨 몸무게를 버티지 못한 채 폭 3m가량이 통째로 분리되는 바람에 추락 사고가 난 것으로 경찰은 보고 있다.

    경찰은 동래구청 관계자와 난간 시공업체 등을 상대로 안전 점검과 부실시공 여부를 조사해 과실이 있으면 입건할 예정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

      24일 오전 서울시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비천당에서 열린 성균관 춘기 석전대제 봉행식에서 성균관대 팔일무단이 일무를 추고 있다. 석전대제는 공자와 선현들의 학덕과 유풍 등을 기리기 위한 제사 의식으로 중요무형문화재 제...

    2. 2

      '중동전쟁'에 기름값 폭등하더니…부담 확 늘어난 직업이

      최근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기름값이 폭등하면서 차량을 업무에 이용하는 노동자들의 경제적 부담이 매우 높아지고 있다는 설문조사 결과가 나왔다.24일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전국가전통신서비스노동조합이 실시한 긴급 실태조사에...

    3. 3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 '2025년 주요 노동판례' 발간

      법무법인 율촌 노동팀이 ‘율촌 노동팀이 해설하는 2025년 주요 노동판례’를 발간했다.24일 법무법인 율촌에 따르면 율촌 노동팀은 지난해부터 주요 노동판결을 분석한 해설서를 발간하고 있...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