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개성공단 선제적 재가동에 찬성 43.6%, 반대 45.8% [리얼미터]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개성공단 선제적 재가동에 찬성 43.6%, 반대 45.8% [리얼미터]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 당선인이 대북 정책을 수립하기 전에 남한과 북한이 선제적으로 개성공단을 재가동하는 방안을 두고 찬반 여론이 팽팽하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11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오마이뉴스 의뢰로 지난 10일 전국 18세 이상 500명에게 '남북 합의로 개성공단을 선제 재가동하는 방안'을 물은 결과 찬성 응답이 43.6%로 집계됐다.

    반대는 45.8%였다.

    '잘 모름'은 10.6%였다.

    찬성 여론은 광주·전라(66.9%)와 대전·세종·충청(53.5%)에서 높았고 반대는 대구·경북(60.6%), 서울(52.2%)에서 높은 편이었다.

    보수층의 61.5%는 반대, 진보층의 70.8%는 찬성으로 응답했다.

    중도층은 반대가 55.9%로 우세했다.

    이번 조사의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 ±4.4%포인트다.

    자세한 내용은 리얼미터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중·일 갈등 고조되는데…李, 13일 다카이치 만난다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13~14일 셔틀외교 차원에서 일본 나라를 찾는다. 이 대통령은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와 두 번째 정상회담을 하고 과거사 문제, 중·일 갈등, 한반도 문제, 민생 관련 협력을 논...

    2. 2

      '원자력협력 TF' 출범…농축·재처리 논의 준비

      우라늄 농축 및 사용후 핵연료 재처리 권한 확대와 관련한 미국과의 협의를 준비하기 위한 ‘한·미 원자력협력 범정부 협의체(TF)’가 9일 출범했다. TF는 이날 임갑수 한미원자력협력...

    3. 3

      與김영배 "통근시간 격차 해소…서울, 시간평등특별시 만들 것"

      “사는 곳에 따라 통근 시간이 차이가 나는 불평등을 해소하겠습니다.”올해 서울시장 선거 출마를 선언한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사진)은 9일 한국경제신문과 만나 “세계 평균 통근 시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