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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문리대동창회, 제1회 '4·19 민주평화상' 후보 추천 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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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울대 문리대동창회, 제1회 '4·19 민주평화상' 후보 추천 접수
    서울대 문리과대학동창회(문리대 동창회)는 '4·19 민주평화상'을 제정하고 내년 2월 26일까지 한국 민주주의 발전, 사회정의 실현 등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에 대한 수상자 후보 추천을 받는다고 10일 밝혔다.

    4·19 민주평화상은 문리대 동창회가 올해 4·19 혁명 60주년을 기념해 제정한 상으로 매년 시상될 예정이다.

    수상자에게는 상패와 상금 5천만원이 수여된다.

    김종섭 문리대 동창회장은 "60년 전 문리대 학생들의 '4·19 선언문'이 민주혁명의 기폭제 역할을 했다"며 "'자유·민주주의·정의'라는 4·19 정신을 오늘날 되살려 그 뜻을 기리기 위해 상을 제정했다"고 말했다.

    후보 추천 관련 자세한 사항은 서울대 문리과대학 동창회 홈페이지(https://www.msnu.or.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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