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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흘 연속 2만 명 넘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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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시아 코로나19 신규 확진 사흘 연속 2만 명 넘겨
    러시아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사흘 연속 2만 명을 넘어섰다.

    러시아 정부의 코로나19 유입·확산방지 대책본부는 8일(현지시간) "지난 하루 동안 2만498명이 새로 감염돼 누적 확진자가 177만4천334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역대 최대치를 기록한 6일(2만582명)보다는 소폭 감소했으나 두 번째로 많은 수치다.

    이날 집계된 사망자는 286명으로 누적 사망자 수는 3만537명으로 늘었다.

    누적 확진자 수는 여전히 미국, 인도, 브라질에 이어 세계 4위 규모다.

    러시아에선 지난달 9일 하루 신규 확진자 수(1만2천126명)가 그때까지 최대치였던 지난 5월 11일 신규 확진자 수(1만1천656명)를 추월한 뒤 계속 최대 기록이 경신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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