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여주 라파엘의집 입소자 2명 추가 양성…누적 40명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3차 검사서 확진 판정
    (사진=뉴스1)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집단 발생한 중증장애인 요양시설 라파엘의 집 입소자 2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았다.

    31일 경기 여주시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들은 지난 24일 첫 환자 발생 이후 코호트(동일집단) 격리된 상태였으며 3차 검사에서 확진 판정이 났다.

    이에 따라 라파엘의 집 관련 확진자는 모두 40명으로 늘어났다.

    여주시보건소 관계자는 "라파엘의 집에 코호트 격리된 입소자와 직원은 210여명에 달한다"며 "이들에 대해 주기적으로 코로나19 진단검사를 진행하는 만큼 확진자가 추가될 수 있다"고 말했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다른 석유메이저는 이익 내는데…엑슨모빌만 '3분기 연속 적자' 왜?

      미국 최대 에너지기업인 엑슨모빌이 올 3분기 6억8000만달러 순손실을 봤다. 3분기 연속 적자다. 엑슨모빌은 30일 실적 발표 자료를 통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촉발된 석유 수요 침체가 회...

    2. 2

      "함께 사는 가족, 코로나19 감염될 확률 50% 이상"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에 걸릴 경우 함께 사는 가족이 감염될 확률은 50% 이상인 것으로 나타났다.30일(현지시간) 미국 질병통제예방센터(CDC)는 코로나19 환자가 가구원에게 코로나19를 2차 전파...

    3. 3

      일본도 코로나 3차 추경 나선다…"109조 필요"

      일본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타격을 입은 경제 대책을 위해 3차 추가경정(추경) 예산안을 편성하기로 했다고 일본 아사히신문이 31일 보도했다.아사히신문 등 현지 언론 보도에 따르면 일본...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