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양보없는 설전 입력2020.10.23 17:38 수정2021.01.21 00:01 지면A1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왼쪽)과 민주당 대선 후보인 조 바이든 전 부통령이 22일(현지시간) 테네시주 내슈빌 벨몬트대에서 열린 마지막 TV토론에서 한 치의 양보도 없이 격돌했다.AFP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외국인 없으면 안 돼" 日 지자체장 입 모은 이유 일본 지방자치단체장의 절반 이상이 지역 존속을 위해서는 외국인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2일 일본 산케이신문이 전국 1741개 시정촌(市町村, 기초지방자치단체) 단체장들을 상대로 설문조사를 한 결과, 전... 2 일왕 신년행사서 옷 훌러덩…알몸 난동 부린 20대男 일본 도쿄의 일왕 거처인 황거(고쿄)에서 열린 일반인 대상 새해 축하 행사 '잇판산가(一般参賀·일반참하)' 도중 알몸 소동을 벌인 남성이 경찰에 체포됐다.2일 일본 TBS 뉴스는 이날 오후... 3 암 환자 최전방 배치·자살 작전 강요하기도…러시아 軍 비리 심각 러시아 인권위원회가 실수로 공개한 민원 서류에서 군인들의 인권침해, 병영 부조리, 비위 실태가 고스란히 드러났다.1일(현지시간)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이 같은 소식을 전하면서 일부 러시아군 지휘관들이 전사...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