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사무소 창원에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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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개소식에는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 이진애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장, 공정옥 간사위원, 추태호 계획분과위원장, 이태관 정책분과위원장,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이 참석했다.
상설 사무소 개소로 회의 진행의 효율성·편의성은 물론 위원회의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이진애 위원장은 "그동안 사무소가 없어 업무를 수행할 때 크고 작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사무소 개소로 이런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며 "낙동강의 오랜 염원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유역 물관리 종합 계획 수립, 유역 내 물 분쟁 조정, 지자체장이 제출한 물 관련 계획 부합 여부 등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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