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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사무소 창원에 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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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사무소 창원에 문 열었다
    국가물관리위원회 소속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 사무소가 21일 경남 창원중앙역 인근에 문을 열었다.

    이날 개소식에는 허재영 국가물관리위원장, 이진애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장, 공정옥 간사위원, 추태호 계획분과위원장, 이태관 정책분과위원장, 김좌관 국가물관리위원, 이호중 낙동강유역환경청장 등이 참석했다.

    상설 사무소 개소로 회의 진행의 효율성·편의성은 물론 위원회의 위상 제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위원회는 기대하고 있다.

    이진애 위원장은 "그동안 사무소가 없어 업무를 수행할 때 크고 작은 불편함이 있었지만, 이번 사무소 개소로 이런 문제가 개선될 것"이라며 "낙동강의 오랜 염원을 하나씩 해결할 수 있기를 소원한다"고 말했다.

    지난해 9월 출범한 낙동강유역물관리위원회는 유역 물관리 종합 계획 수립, 유역 내 물 분쟁 조정, 지자체장이 제출한 물 관련 계획 부합 여부 등을 심의·의결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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