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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컬슨-바클리, 커리-매닝과 2대 2 골프 대결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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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컬슨-바클리, 커리-매닝과 2대 2 골프 대결 벌인다
    '왼손 지존' 필 미컬슨(미국)이 또 한 번 2대 2 스타 골프 대결에 나선다.

    미컬슨은 왕년의 농구 스타 찰스 바클리와 짝을 이뤄 '농구 천재' 스테픈 커리, 미국프로풋볼(NFL) 스타 출신 페이턴 매닝과 겨루는 이벤트 골프 대회를 다음 달 28일(한국시간) 열기로 했다고 20일 AP통신이 보도했다.

    대결 장소는 미국 애리조나주 오로 밸리의 스톤 캐년 골프클럽이다.

    대회는 팀 매치 플레이 방식이다.

    지난 5월 타이거 우즈와 매닝이 짝을 이뤄 미컬슨과 톰 브래디와 대결한 이벤트의 2탄 격이다.

    매닝이 이번에도 상대편이라 미컬슨은 1홀 차로 졌던 5월 대결의 설욕전이 되는 셈이다.

    골프를 좋아하기로 유명한 바클리는 그러나 골프 기량은 들쭉날쭉한 것으로 알려졌다.

    커리와 매닝은 프로 선수 수준의 골프 실력을 지녔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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