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는 오는 23일까지 수원컨벤션센터에서 ‘2020 의료산업 베트남 진출 온라인 비즈니스 상담회’를 연다. 코로나19로 수출에 어려움을 겪는 도내 의료기기 제조업체의 신남방 국가 판로 확대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