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속보] 경기 동두천 기도원 원장 밀접 접촉한 인천시민, 코로나19 양성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사진=연합뉴스
    사진=연합뉴스
    경기 동두천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기도원장과 밀접 접촉한 인천시 서구 주민 A씨(57·여)가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인천시는 17일 "전날 서구 보건소 선별진료소를 찾아 검체 검사를 실시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방역 당국은 A씨의 가족을 상대로 코로나19 검사를 하는 한편 역학 조사를 통해 이동 경로와 접촉자 등을 파악하고 있다.

    이날 현재 인천 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A씨를 포함해 994명이다.

    이미경 한경닷컴 기자 capital@hankyung.com

    ADVERTISEMENT

    1. 1

      코로나19 때문에…미국 재정적자 3조달러 '작년 3배'

      미국이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의 연방정부 재정적자를 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대규모 경기부양책을 펼친 결과다. 미국 재무부는 16일(현지시간) 2020회계연도(2019년10월1...

    2. 2

      프랑스, 이달말부터 공항에서 코로나 검사한다…대상자는?

      프랑스가 이르면 이달 말부터 공항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항원검사를 한다.장바티스트 제바리 교통부 장관은 16일(현지시간) 쎄뉴스 방송에 출연해 코로나19 감염률이 높은 국가에서 들어오는 승객들을...

    3. 3

      [속보] 경기도, 신규확진자 32명…17명이 광주 재활병원 감염

      경기도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2명 발생해 17일 0시 기준 누적 확진자가 4801명으로 집계됐다.광주시 초월읍에 있는 한 재활병원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면서 신규 확진자의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