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간 미국서 입국 주한미군 장병 22명 코로나 확진…누적 225명
-
기사 스크랩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확진자들은 지난달 25일에서 이달 9일 사이에 미국 정부 전세기(오산공군기지) 및 민간 항공편(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해 한국에 도착한 장병들이다.
이 가운데 절반인 11명은 입국 직후 검사에서는 '음성'이었지만, 2주간의 의무 격리를 마친 뒤 받은 두 번째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나머지 절반은 입국 직후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확진자들은 각각 평택, 오산, 군산 미군기지 내 격리 치료 시설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고 주한미군은 전했다.
이로써 주한미군 관련 누적 확진자는 총 225명으로 늘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