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서 9일 만에 코로나19 확진자…서울 감염자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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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에 따르면 성정동에 사는 20대(천안 231번)가 고열 등으로 코로나19 검사 후 양성판정을 받았다.
천안에서는 지난 1일 코로나19 확진자 발생 후 잠잠하다가 9일 만에 추가된 것이다.
보건 당국은 해당 20대는 서울 성동구 128번과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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