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영주 소백산에 인삼 씨앗 1.2t 헬기·드론으로 뿌렸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9일 온라인 풍기인삼축제 개막 때 살포 퍼포먼스 영상 공개
    영주 소백산에 인삼 씨앗 1.2t 헬기·드론으로 뿌렸다
    경북 영주시는 6일 풍기인삼을 널리 알리기 위해 소백산에 인삼 씨앗 1.2t을 뿌렸다고 밝혔다.

    헬기 1대와 드론 5대가 풍기읍 남원천 인라인스케이트장에서 출발해 소백산 연화봉과 비로봉, 죽령옛길과 도솔봉 방면으로 나눠 이동하며 인삼 씨앗 60kg짜리 20포를 공중에서 살포했다.

    2020 영주풍기인삼축제 개막 프로그램 하나로 인삼 씨앗 뿌리기 퍼포먼스를 진행했다고 한다.

    이를 영상에 담았고 축제를 개막하는 오는 9일 유튜브 채널에서 선보인다.

    영주 소백산에 인삼 씨앗 1.2t 헬기·드론으로 뿌렸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인삼축제는 오는 18일까지 열흘 동안 온라인으로 열린다.

    풍기인삼축제 홈페이지, 유튜브 채널 등을 활용해 풍기인삼 홍보·마케팅에 나선다.

    장욱현 시장은 "온라인 축제 행사 하나로 풍기인삼과 소백산을 이색 방법으로 널리 홍보하려고 인삼 씨앗 살포 퍼포먼스를 추진했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 "항공업계 협업 확대…여행 경험 차별화"

      장동하 교원투어 대표는 "여행 산업 전반이 빠르게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 항공업계와의 긴밀한 협력은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8일 교원투어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6일 교원그룹 녹지원에서 열린 '교원투어 항공사 초청의 밤' 간담회에서 2026년 사업 방향 공유하며 이같이 밝혔다.장 대표는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유기적인 협업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상품 운영은 물론,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하는 데 주력할 것"이라고 했다.간담회에서는 국내 저비용항공사(LCC)와 외항사 대표를 비롯한 항공업계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해 교류의 시간을 가졌다. 교원투어 주요 현안 및 2026년 사업계획 브리핑이 이어졌다. 교원투어는 항공업계 주요 파트너들과 한자리에 모여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하고, 2026년 사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라고 설명했다.브리핑에서는 교원투어의 주요 현안과 함께 2026년 사업계획이 공유됐다. 교원투어는 올해 프리미엄 패키지 경쟁력 강화를 핵심 과제로 삼고 상품 고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항공사와의 전략적 협업을 통해 노선 및 좌석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는 한편, 여행 테마와 콘텐츠를 세분화한 상품 다변화를 추진해 차별화된 여행 경험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교원투어 관계자는 "이번 신년 간담회는 항공사 파트너들과의 협력 관계를 한층 강화하고, 올해 사업 방향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한 의미 있는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항공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바탕으로 시장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하고, 경쟁력 있는 여행 상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신용현 한경닷컴 기자 yonghyun@hankyung.com

    2. 2

      JP모건 "한미반도체의 삼성전자 납품 확률 제한적"

      세계적인 투자은행(IB) 제이피모건(JP Morgan)이 한미반도체의 투자 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도를 뜻하는 '언더웨이트(Underweight, 투자 비중 축소)'로 하향 조정했다. 제이피모건은 투자의견 하향의 주요 이유로 "삼성전자에 대한 TC본더 납품 전망이 '지나치게 낙관적'"이라고 짚었다. "지나친 낙관론이 주가에 반영"8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제이피모건은 지난 7일 발간한 한미반도체 관련 분석보고서에서 "삼성 TC본더 (납품 관련) 낙관론은 지나치다"며 목표주가를 중립에서 언더웨이트로 낮추고 목표주가는 15만원을 유지했다. 한미반도체의 7일 종가는 18만6500원이다.제이피모건은 투자의견 하향의 이유에 대해 "한미반도체의 삼성전자 TC본더 수주 가능성과 HBM 설비투자 상향 트렌드의 수혜에 대해 지나치게 낙관적인 시나리오가 주가에 반영돼있다"고 평가했다. 이 증권사는 또 "삼성전자 TC본더 수주에 대한 낙관론은 지나치다"며 "한미반도체 주가가 과거 메모리 기업과 상관관계가 높았지만 현재의 높은 밸류에이션(2026년 예상 실적 기준 PER 51배)을 정당화하기엔 여러 어려움이 존재한다"고 지적했다.이어 SK하이닉스의 TC본더 공급사 다변화와 HBM4 품질 테스트 결과, 삼성전자 대상 납품  실현 가능성 등을 감안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세메스가 삼성전자에 납품"제이피모건은 삼성전자로의 TC본더 납품 가능성에 대해 추가로 보고서 상당 분량을 할애해 분석했다. 증권사는 "삼성전자의 TC본더 구매액은 2750억~4400억 수준이고, 시장에선 향후 한미반도체의 수주를 기대하고 있다"며 "성사가

    3. 3

      삼성 로고 쓴 업체들 '미국행'…테크 덕후들 '취향저격' [CES 2026]

      삼성전자가 발굴한 스타트업 15곳이 전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전시회 'CES 2026'에서 혁신 기술을 선보였다. 이들 업체는 CES에서 제품·서비스를 홍보하면서 투자 유치와 판로 개척에 나선다. 삼성전자는 7일(현지시간) CES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베네시안 엑스포에 C랩 전시관을 마련했다. C랩은 삼성전자가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스타트업을 발굴·육성하고 사업화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들은 삼성 지원을 통해 글로벌 무대에서 혁신적 제품과 서비스를 홍보하고 투자 유치·판로 개척 활동에 집중한다. C랩 전시에 참여하는 스타트업들은 '삼성 C-랩' 로고와 자신들의 회사 로그를 전시공간 상단에 붙여 통일감을 이뤘다. 이들 스타트업은 인공지능(AI)·사물인터넷(IoT)·로봇·디지털헬스 등 최신 기술 트렌드에 기반한 제품·서비스를 전시하고 있다. 가장 먼저 관람객들을 맞이하는 '로닉'은 로보틱스 기술에 AI를 접목해 외식 자동화 조리 로봇 솔루션을 개발한다. 전시공간에선 로닉의 솔루션을 탑재한 조리 로봇이 다양한 식재료를 계량·정량·소분·투입하는 기능 시연이 이뤄졌다. 기존 조리 로봇들이 레시피에 따라 조리 공정을 수행한 반면 로닉은 식재료도 자동화 과정에 포함한 것이다. 현장에서 만난 오진환 로닉 대표는 "기간 중 만난 글로벌 식품 및 로봇 업계 관계자들의 다양한 피드백이 향후 제품 개발과 사업 방향을 보다 구체화하는데 중요한 자산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스트레스솔루션은 AI로 개인 맞춤형 멘탈케어 사운드를 생성하는 서비스를 내세웠다. 관람객들은 전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