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반려견 궁합은?…MBC '아이돌 멍멍 선수권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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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멍대'에서는 반려견과 함께 하는 장애물 경기인 '어질리티'(Agility)를 아이돌이 핸들러로, 반려견이 선수로 출전해 소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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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마리 이상 반려견과 지내는 스타는 여러 마리 중 한 마리를 골라 출전한다.
어질리티는 핸들러와 선수견의 호흡이 중요한 만큼 그동안 보지 못했던 아이돌 스타들과 반려견의 다양한 에피소드도 프로그램에 담길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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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회는 드넓은 잔디밭이 깔린 야외에서 철저한 방역과 선수 간 거리 두기 실천, 인원 최소화를 바탕으로 진행됐다.
안전성, 보안 등을 중점에 뒀으며, 제작진은 선수들의 실력을 고려해 장애물과 코스도 맞춤형으로 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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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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