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보나, ‘오! 삼광빌라!’ 첫 방송 기념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 공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보나, ‘오! 삼광빌라!’ 첫 방송 기념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 공개


    보나의 사랑스러운 ‘오! 삼광빌라!’ 본방사수 독려 인증샷이 공개됐다.

    19일 소속사 킹콩 by 스타쉽 측은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에서 이해든 역으로 출연하는 보나의 사진을 공개했다. ‘오! 삼광빌라!’의 첫 방송을 앞두고 본방사수 독려에 나선 그의 요정같은 비주얼이 이목을 집중시킨다.

    공개된 사진 속 보나는 ‘오! 삼광빌라!’의 대본을 들고 밝은 표정을 지으며 드라마의 첫 방송을 응원하고 있다. 특히 그의 맑은 눈빛과 상큼한 미소는 ‘이해든’ 캐릭터의 활기찬 에너지를 연상시키며 기대감을 높이기도.

    극중 보나는 삼광빌라의 사장이자 터줏대감 이순정(전인화 분)의 둘째 딸 이해든 역으로 분한다. 그는 치명적인 애교 덕에 언제나 사랑 받는 삼광빌라의 자양강장제 같은 존재이면서 연예계 데뷔를 꿈꾸며 연예 기획사에서 일하는 사무직 직원으로 주말 안방극장에 톡톡 튀는 웃음을 전파할 예정이다.

    더불어 보나는 KBS2 ‘최고의 한방’을 시작으로 ‘란제리 소녀시대’, ‘당신의 하우스헬퍼’까지 다양한 작품을 통해 꾸준히 성장하며 탄탄한 연기력을 입증해왔다. 이에 앞으로 그가 ‘오! 삼광빌라!’에서 선보일 활약에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보나를 비롯해 이장우, 진기주, 전인화, 정보석, 황신혜 등이 출연하는 KBS2 새 주말드라마 ‘오! 삼광빌라!’는 다양한 사연을 안고 삼광빌라에 모여들었으나 이곳 터줏대감 순정의 집밥 냄새에 눌러 앉게 된 사람들이 서로에게 정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왁자지껄 신개념 가족 드라마. 19일 저녁 7시 55분 첫 방송된다.




    디지털이슈팀 유병철 기자 onlinenews@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ADVERTISEMENT

    1. 1

      한경 '지속가능 미래 조명' 기후환경언론인상

      오상헌 한국경제신문 산업부장(오른쪽)이 30일 넷제로2050기후재단(이사장 장대식·왼쪽)이 주최한 국제 기후 포럼에서 ‘2025년 기후환경언론인상’을 받았다. 재단은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국민 인식 변화를 이끌어내는 등 기후 환경 저널리즘 발전에 노력했다”고 수상 이유를 설명했다.이날 ‘전환의 기로에서: 글로벌 기술, 협력, 정책 이행으로 여는 지속 가능한 미래’를 주제로 열린 포럼에선 기후기술을 중심으로 정책 이행력 강화와 글로벌 협력 확대 방안이 논의됐다.반기문 전 유엔 사무총장은 기조연설에서 “정부와 업계 모두 발상의 전환을 통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해야 한다”고 말했다.김채연 기자

    2. 2

      [모십니다] 2025 ESG 경영혁신 포럼

      한경미디어그룹과 한경매거진&북이 11월 11일 ‘2025 ESG 경영혁신 포럼’을 한국경제신문사 18층 다산홀에서 개최합니다. 포럼 주제는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기업의 대응 전략’입니다.이창훈 서울대 환경대학원 특임교수(전 한국환경연구원장)가 ‘이재명 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의 변화’를 주제로 기조 발제를 합니다. 또 김효은 글로벌인더스트리허브 대표(전 외교부 기후변화대사)가 ‘트럼프 시대, 탄소중립 국제 동향과 과제’, 김성우 김앤장 환경에너지연구소장이 ‘글로벌 기후정책 변화에 따른 기업의 시사점’을 주제로 발표합니다.이어 하지원 탄소중립녹색성장위원회 위원(에코나우 대표)의 사회로 오일영 기후에너지환경부 기후에너지정책관, 조영준 대한상공회의소 지속가능경영원장, 이한경 에코앤파트너스 대표, 고윤주 LG화학 최고지속가능전략책임자가 기업의 대응전략에 관해 토론할 예정입니다.●일시: 11월 11일(화) 오후 2시~5시20분●장소: 한국경제신문사 다산홀(18층)●참가 등록(무료): hankyung.com/esg/forum주최: 한경미디어그룹 한경매거진&북

    3. 3

      '생글생글' 내달부터 우편으로 배송합니다

      한국경제신문은 청소년의 경제 지식을 함양하고 문해력, 생각하고 글 쓰는 힘을 키워주기 위해 청소년 경제 전문지 ‘생글생글’을 발간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는 한경을 구독하는 독자가 추가로 ‘생글생글’을 신청하면 매주 본지와 함께 무료 배달했습니다. 하지만 지국에서 일간지(한경)와 주간지(생글생글)를 함께 배달하는 과정에서 누락하는 사례가 있었습니다.이에 ‘생글생글’ 배달을 11월 첫째 주 발행호(제917호)부터 우편 발송 방식으로 바꿉니다. 비용이 들더라도 독자 여러분께 정확하고 안정적으로 전달하는 게 더 중요하다고 판단해서입니다. 아울러 ‘생글생글’은 앞으로 본사 자동이체로 구독료를 납부하는 독자에게 우선 제공할 예정입니다. 독자 여러분의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자동이체 전환 문의(1577-5454)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