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현대리바트, 부산에 4천㎡ 규모 가정용 가구 매장 개점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현대리바트, 부산에 4천㎡ 규모 가정용 가구 매장 개점
    현대리바트는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4천50㎡ 넓이의 대형 가정용 가구 매장인 '리바트 부산 전시장'을 연다고 30일 밝혔다.

    이곳은 수도권을 제외한 전국 매장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크다.

    리바트·리바트 키친 등 가정용 가구 브랜드와 미국 브랜드 윌리엄스 소노마의 침대·소파·책상·식탁 등 2천여종의 가구와 소품을 판다.

    리바트 소파와 음향 전문 브랜드 보스(BOSE)의 홈시어터 시스템이 설치돼 고객이 음향기기 성능을 체험해볼 수 있는 '시네마존'도 설치된다.

    현대리바트는 "수영구와 인근 해운대구는 핵심 고객층인 30∼50대 비중이 부산 지역에서 가장 높고 초고층 아파트 등 고급 주거공간과 상업시설이 확대되고 있어 가정용 가구에 대한 수요가 많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교사에 수억원 주고 '문항 거래'…檢, 현우진·조정식 등 46명 기소

      검찰이 이른바 ‘사교육 카르텔’ 의혹과 관련해 일타강사 현우진(38)·조정식(43) 씨 등 사교육업체 관계자 및 전현직 교사 46명을 재판에 넘겼다.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

    2. 2

      "통일교, 여야 의원 11명 쪼개기 후원"

      경찰이 통일교의 정치권 금품 비리 의혹과 관련해 한학자 통일교 총재와 핵심 간부 세 명 등 통일교 관계자 네 명을 정치자금법 위반 혐의로 검찰에 넘겼다. 압수품을 분석하는 과정에서 통일교가 2019년 1월 여야 국회...

    3. 3

      이웃과 다투던 60대男, 상습 음주운전 '들통'…차량도 뺏겼다

      이웃과 다투던 60대 남성의 상습 음주운전 사실이 들통났다.전북 군산경찰서는 도로교통법상 상습 음주운전 혐의로 60대 A씨에 대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고 30일 밝혔다.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7일 무면허 상태로...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