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NHK "아베, 지병으로 국정 악영향 피하고자 사임 의사" 강경주 기자 구독하기 입력2020.08.28 14:13 수정2020.11.26 00: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일본 공영방송 NHK는 아베 신조 총리가 사임한 의향을 굳혔다고 28일 전격 보도했다.지병으로 국정에 악영향을 주는 것을 피하기 위해 아베 총리가 사임할 뜻을 굳혔다고 NHK는 전했다.강경주 한경닷컴 기자 qurasoha@hankyung.com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강경주 기자 구독하기 IT·전자 분야를 취재하고 기록합니다.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尹은 일본 중시했는데 李는 중립적"…日 언론의 분석 이재명 대통령이 전임 정부의 친미·친일 기조에서 벗어나 중립 외교를 펼치고 있다는 일본 언론의 분석이 나왔다. 일본 언론은 중국이 이러한 한국의 태도 변화를 이용해 한일 분열을 꾀하고 있다며, 오는 13... 2 이란, 시위대 강경 진압 '충격'…사망자 100명 넘어 이란 당국이 2주째 이어지는 반정부 시위를 강경 진압하면서 사망자가 100명을 넘어섰다는 보도가 나왔다.AP통신은 10일(현지시간) 미국 인권단체 인권운동가통신(HRANA)을 인용해 지난달 말 시작된 이란 반정부 시... 3 엑손 "베네수엘라는 현재 투자 불가"…트럼프의 석유 재건 구상에 美 석유업계 신중 엑손모빌이 베네수엘라를 현재로서는 “투자 불가” 지역으로 평가하면서, 미 석유업계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대규모 베네수엘라 석유 산업 재건 구상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고 ...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