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부산시 집합금지 행정명령 무시한 교회 6곳 고발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부산시 집합금지 행정명령 무시한 교회 6곳 고발
    부산시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교회 6곳을 경찰에 고발했다고 27일 밝혔다.

    시는 26일 오후 경찰과 합동으로 지난 23일 대면 예배를 강행한 교회 279곳을 상대로 대면 예배 여부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교회 279곳 중 3.9%인 11곳이 방역수칙을 어기고 대면 예배를 강행한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 교회 11곳 중 6곳은 집합금지 행정명령이 내려진 교회인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이들 교회를 경찰에 고발할 예정이다.

    시는 나머지 교회 5곳도 1차 점검에서 경고 조치를 받은 사실을 확인하고 이들 교회에는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렸다.

    시는 일요일인 오는 30일에도 교회 1천735곳에 대해 2차 현장 점검할 예정이다.

    시는 지난 23일 일요예배 현장을 점검해 전체 교회 1천765곳 중 279곳이 대면 예배를 강행한 사실을 확인했다.

    교회 279곳 중 10인 이하 예배를 진행한 173곳을 뺀 106곳에 대해 26일 자정을 기해 집합금지 행정명령을 내리고, 모든 교인의 교회 출입을 금지했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판결문 문구 누락 때문…성범죄 전과자의 무단외출에 '무죄' 선고

      판결에 부가된 준수사항을 위반한 성범죄자가 무죄 판결을 받았다. 성범죄 판결문에서 준수사항을 지켜야 할 기간이 누락된 탓이다.5일 뉴스1에 따르면 광주지법 제2형사부(재판장 김종석)는 전자장치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

    2. 2

      정동원, 무면허 운전 논란 딛고 신곡 발표…2월 해병 입대

      가수 정동원이 새 미니앨범을 발표한다.정동원이 오는 2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새 미니앨범 '소품집 Vol.2'를 발매한다.이번 앨범은 지난 3월 정규앨범 '키다리의 선물&#...

    3. 3

      엘케이파트너스 검찰·김앤장 출신 남재현 대표변호사 영입

      법무법인 엘케이파트너스가 검찰 출신 남재현 대표 변호사(변호사시험 1회)를 영입해 형사 분야 대응 역량을 대폭 강화했다고 5일 밝혔다.남 대표 변호사는 변호사·공인회계사·세무사 자격을 모두 ...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