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ADVERTISEMENT

    경기 고양·양주에 호우주의보…용인 등 7곳 폭염주의보 유지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기상청은 22일 낮 12시40분을 기해 고양·양주에 호우주의보를 발효한다고 밝혔다.

    호우주의보는 3시간 강우량이 60㎜ 또는 12시간 강우량이 110㎜ 이상으로 예측될 때 내려진다.

    우산으로 비를 다 막기 어려울 정도이며, 계곡이나 하천물이 불어날 수 있어 유의가 필요하다.

    용인·화성·평택·오산·이천·안성·여주에는 폭염주의보가 유지되고 있다.

    ┌─────┬──────────┬──────────┐
    │ 특보명 │ 지역 │ 발효시각 │
    ├─────┼──────────┼──────────┤
    │ 호우 │ 고양ㆍ양주 │ 22일 12:40 │
    │ 주의보 │ │ │
    ├─────┼──────────┼──────────┤
    │ 폭염 │용인ㆍ화성ㆍ평택ㆍ오│ 20일 16:00 │
    │ 주의보 │산ㆍ이천ㆍ안성ㆍ여주│ │
    └─────┴──────────┴──────────┘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속보]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

      '홈플러스 사태' 김병주 MBK회장 13일 구속심문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2. 2

      [속보]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

      중앙지법, 12일 '내란전담재판부 논의' 전체판사회의오세성 한경닷컴 기자 sesung@hankyung.com

    3. 3

      "무안공항 둔덕 없었다면 전원 생존"…더 커지는 안타까움

      전남 무안국제공항에서 발생한 12·29 제주항공 참사에서 콘크리트 소재 방위각 시설(로컬라이저) 둔덕이 없었다면 탑승객이 전원 생존했을 것이라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회 12·29...

    ADVERTISEMENT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