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서 마을버스 정비하던 50대 정비사, 버스에 깔려 사망
19일 오전 10시 30분께 부산 사하구 감천동 한 마을버스 차고지에서 50대 정비사 A씨가 마을버스에 깔리는 사고를 당했다.

A씨는 의식이 없는 상태에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다.

그는 마을버스 하부에서 정비하던 중 차량이 리프트와 함께 내려앉으면서 사고를 당했다.

경찰은 마을버스 정비업체 등을 상대로 리프트 관리 과실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조시형기자 jsh1990@wowtv.co.kr

ⓒ 한국경제TV,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