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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포서 5명 확진…스타벅스·교회발 감염자와 접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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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김포의 한 보트 탑승장이 폐쇄된 모습. / 사진=뉴스1
    코로나19 재확산 여파로 김포의 한 보트 탑승장이 폐쇄된 모습. / 사진=뉴스1
    경기도 김포시는 관내 주민 5명이 코로나19(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김포시 구래동 주민인 80대 A씨 부부는 코로나19 집단담염이 발생한 파주 스타벅스 확진자의 부모로 파악됐다.

    김포시 통진읍 주민인 60대 B씨(여)는 서울 성북구 사랑제일교회 교인 60대 C씨(여·김포 73번 확진자)의 직장 동료로 인천 서구 한 업체에서 접촉해 감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나머지 2명은 운양동 주민들로 서울 강남구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파악됐다.

    이들은 모두 지난 18일 검체 검사를 받은 뒤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김포 지역 누적 확진자 수는 78명으로 늘었다. 방역당국은 역학조사를 통해 이들 확진자의 동선과 접촉자를 확인 중이다.

    한경닷컴 뉴스룸 open@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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