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 가락시장 찾아 '수해 농산물' 수급 점검 입력2020.08.14 05:00 수정2020.08.14 05:00 글자크기 조절 기사 스크랩 기사 스크랩 공유 공유 댓글 0 댓글 클린뷰 클린뷰 프린트 프린트 김종인 비상대책위원장은 14일 오전 서울 송파구 가락시장을 찾아 청과시장 경매를 참관하고 최근 수해에 따른 농수산물 수급 불균형 상황을 점검한다. 김 위원장은 이어 상인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어 최근 경기가 어떤지 살피고 애로사항을 청취한다. 이날 방문에는 김선동 사무총장을 비롯한 주요 당직자와 가락시장이 지역구인 배현진 의원이 동행한다. /연합뉴스 좋아요 싫어요 후속기사 원해요 ⓒ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한국경제 구독신청 모바일한경 보기 ADVERTISEMENT 관련 뉴스 1 근무 중 헬스장 무려 222번 간 경찰…징계 못하는 이유 [사장님 고충백서] 1년 3개월 동안 근무 중 222회에 걸쳐 피트니스 센터를 이용해 '강등' 처분을 받은 경찰 간부가 징계 취소 소송을 내 승소했다. 감찰 과정에서 당사자 동의나 영장 없이 확보한 헬스장 출입 ... 2 '37위한테 0-4라니'…'연봉 20억설' 홍명보 감독에 분노 축구해설가 출신 신문선 명지대 교수가 코트디부아르와의 평가전에서 0-4 대패한 한국 축구대표팀의 전술을 비판했다.신 교수는 29일 개인 유튜브 채널인 '신문선의 골이에요'를 통해 한국이 수비 숫자를 늘... 3 "명품백 잘라 지갑 만들어도 된다"…리폼업자 살려낸 판결 [조광희의 판례로 보는 세상] 한경 로앤비즈의 'Law Street' 칼럼은 기업과 개인에게 실용적인 법률 지식을 제공합니다. 전문 변호사들이 조세, 상속, 노동, 공정거래, M&A, 금융 등 다양한 분야의 법률 이슈를 다루며, 주... ADVERTISE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