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뉴스

    ADVERTISEMENT

    동부간선도로 성수JC↔수락지하차도 등 통제…출근길 혼잡 우려

    • 공유
    • 댓글
    • 클린뷰
    • 프린트
    동부간선도로 성수JC↔수락지하차도 등 통제…출근길 혼잡 우려
    11일 전국에 비가 이어지면서 서울 시내 도로 곳곳이 통제되고 있어 출근길 교통 혼잡이 우려된다.

    이날 오전 6시 기준으로 개화육갑문 방화대교 남단 하부도로 양방향과 동부간선도로 성수분기점∼수락지하차도 양방향이 많은 비로 전면 통제되고 있다.

    또 양평로 30길 성산대교 남단 옆부터 양평나들목 구간, 잠수교, 동작대교 하부 신동아쇼핑센터 지하차도, 당산로52길(당산철교남단→당산지하차도) 등도 차량 통행이 전면 금지된 상태다.

    서울시는 호우주의보 발령에 따라 전날 오후 3시부터 1단계 비상근무에 들어갔으며, 15개 자치구의 빗물펌프장 66곳에서 183대를 가동 중이다.

    /연합뉴스

    ADVERTISEMENT

    1. 1

      [포토] ‘지붕 위 피신’ 소 구출작전

      10일 전남 구례군 구례읍의 한 마을에서 소방대원들이 홍수로 축사 지붕으로 피한 소를 크레인을 이용해 구조하고 있다.  뉴스1 

    2. 2

      '역대급 폭우'에 전국 곳곳에 싱크홀…광주에 60㎝ 싱크홀

      역대급 폭우로 인해 전국 곳곳 도로에서 싱크홀이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당부된다.10일 광주 남구와 남부소방서 등에 따르면 전날 오후 1시 28분께 남구 백운고가 차도 철거 공사 현장에서 조선대학교 방향으로 가는 도로...

    3. 3

      광주 납골당 침수…SNS로 뒤늦게 알려 유가족 '원성'

      연일 이어진 폭우로 광주 북구 동림동 수변공원에 위치한 한 사설 납골당이 침수되는 피해를 입었다.지난 9일 광주 북구 등에 따르면 지하 환풍기를 통해 빗물이 들어왔으며 1800기의 납골묘가 모두 물에 잠긴 것으로 알...

    ADVERTISEMENT

    ADVERTISEMENT